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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웅천왜성에서 옛 역사를 돌아보며

청 송 2015. 8. 10. 08:57

웅천 남산 위에 있는 임진왜란 시에 일본군이 쌓았던 성이다.


남산왜성이라고도 부른다.


일본 관광객이나 학술 연구단이 더러 찾는다고 한다.



 



 



 



 



 



 



 



 



명동 앞 해양공원에 세어져 있는 쏠라타워.



지금은 육지와 연결된 섬 수도



 



 



 



 



 



개암 열매



산머루



 



 



개머루



자리공



고추나물





참나리


 


임진왜란,


일본군들은 우리나라 여러 곳을 유린하였다.


남의 나라 땅에 자기들의 성을 쌓다니.


이해하기 여렵다.


저 큰 규모의 성을 쌓을 때에 강제로 동원된


우리나라 백성들.


제대로 먹지도 못하던 그 당시의 백성들이


저렇게 많은 돌을 어디서 어떻개 날랐을까?


얼마나 힘들고 고생하렸을까?


생각수록 일본이 밉고


우리 지도층에 있던 선조들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출처 : 演好마을
글쓴이 : 재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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