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수명이 늘다보니 노인 문제가 심각해졌다.
모두들 부모 모시기를 힘들어 하고 사회가 복잡해 질수록
노인 문제로 자식들이 재산은 공평하게 상속되는데
어찌 장남만 부모를 책임져야 하는가 불평이다.
요즘 부모님 모시는 것을 귀찮다는 젊은이들의 행위는
자식들을 왕자, 공주로 키운 부모에게도 책임이 있다.
자식 키울 때 자식비위 맞추기에 혼신의 힘을 다한 부모는
결국 자식들의 하인이 되는 원인이 됐다.
자랄 때 부모 공양법을 모르고 대접받는 법만 배운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어찌 부모 공양을 할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요즘 사랑방 노인들이 하는 이야기속에 답이있다.
"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했는데 효자란 말이여! "

자식 가르치려고 모든 것을 팔아 뒷바라지 해서 의대를
졸업 시켰건만 며느리가 이유를 부쳐서 부모를 안 모신다고
집에도 못오게하는 세상이라 양로원에 가는 시대란다.


부모가 변화에 대한 준비를 했다면 불효란 말이 있겠는가?
부탁하는데, 자식은 적성을 봐 가면서 힘대로 키우고
내 몫은 꼭 챙겨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훗날 정답과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노후에 눈물은 왜 흘리나?
두말 할 것 없이 부모가 하인의 법을 안가르친 책임을 지게된다.

고사성어의 반포지효 反哺之孝라는 말이 있다. 내 자식 미국
무슨 죄냐고요?
고급스런 자식 집에 가보면 그 답을 당장에
당신의 늙은 모습을 보고 좋아 하겠습니까?

밥 한끼 얻어 먹는 것도 눈총 속에, 아이들 공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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