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서부지역,
숨을 멎게하는 절경중의 하나입니다.
오레곤주의 남쪽에 있으며 미국에서 내륙에 있는 호수중에 가장 깊은 호수이며(깊이 600미터)
호수의 직경은 대략 6.3 킬로미터 입니다.
이 자리에 있던 마자마라는 화산의 폭발로 생긴 분화구가 물로 찼는데
물의 빛갈이 마치 물감을 타 놓은 듯 합니다. (푸른 하늘과 비교 해 보세요)
여러 해 전에 유럽에서 온 어느 관광객이
공원 관리 책임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했다 합니다.
물의 색갈이 자연 상태에서 저런 색갈이 나올 수가 없다며..
물에다 색소를 탔다며 사기죄로.. ^^
사실인지는 잘 모릅니다.
여름에도 눈이 남아있는 혹독한 환경에서
대략 6천년을 살아왔다는 나무늘..
심하게 비틀린 몸통이 혹독한 세월을 잘 말 해 줍니다.
출처 : 소담 엔카
글쓴이 : 주백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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