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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무의도의 야생화를 찾아서...

청 송 2013. 7. 22. 19:28

어제...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도 무시한체... 무룡 1호에 자동차를 올려놓고 2층에 올라서

새우깡에 유혹된 갈매기를 본지도 얼마 않되였는데~ 하선하라고 하는군요. 승용차와 5명의

왕복 배삯이 32,000원 하는군요. 하늘은 언제 내릴지 모르는 비가 걱정스러웠지만... 다행이 하루동안 참아주어서

고맙게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닭의난초는 작년에도 이곳 무의도의 호룡곡산 중간쯤 있었는데... 올해는그 아름다움을

볼수가 없어서 두포기만 인증샷 하고 바닷가의 절경을 음미한후에 소무의도의 기다란 교량을 건넜습니다.

이곳에서도 섬 입장료를 받는군요. 아마도 소무의도를 관리하기위한 궁여지책 같습니다.

이곳에서 먹은 중식의 게장백반과 밑반찬은 모처럼 맛본 환상의 나래였네요.

가까이 있어서 좋은섬 무의도가 2년후면 교량이 완성된다고 하네요.

해수욕장과 갯벌체험... 그리고 상큼한 즐거움의 산책로가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을것 같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쯤 나드리 다녀오셔도 좋을듯 하네요.

 

 

 

 

 

 

 

 

 

 

 

 

 

 

 

 

 

 

 

 

 

출처 : 엔카 컴나라
글쓴이 : 아와명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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