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문 동문으로 부터 보내주신 프랑스 에펠탑에 대한 역사와
가까이에서 보는 듯한 장엉하고 웅장한 장관을 감상하고 22년 전에
답사한 현장 감각이 새롭게 느껴진다..
어둠이 깔리는 초여름 에펠탑은 황금색 찬란한 야광이 하늘 높이 그 위용을
비친다. 높이 300m를 엘리베이터를 도중에 갈아타고 전망대에 올라 에펠탑
을 설계하는 에펠의 조형물과 탑을 중심으로 발 아래 멀리 깔려있는 고층건물이
없는 광활한 파리시내의 아름다운 야경을 관망하였던 기억이 엇그제 같다.
당시를 그리며 이 동문이 보내주신 게시물을 picture exe full screen slide show
로 재편집하여 본 작풍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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