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마음을 아는당신
팔짝 뛰어봐도 그자리
톨아져 보아도 그자리
방긋 방긋 미소짖게 해주는
내마음을 아는 당신
내안에 계시는 당신
좋아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쫑끗 귀귀우려 보고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어봐도
사슴처럼 넓은 정원에 뛰어놀게
밤이면 저하늘의 별을 따다
가숨에 언져주시는
아름다운 내사랑 언제나
환한 미소가 보기 좋아요.
오늘도 좋은날 날마다 좋은날
언제나 화낼줄 모르는 .....
밉음직한 당신을 나는 사랑이라고
말해요. 사랑해요.
당신을 다시만나게 되여
넘 행복해요. 그리고 감사드려요.
출처 : 소담엔카
글쓴이 : 혜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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