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상 사는 것 / 이외수 그대여 한세상 사는 것도 물에 비친 뜬구름 같도다 가슴이 있는 자 부디 그 가슴에 빗장을 채우지 말라 살아 있을때는 모름지기 연약한 풀꽃 하나라도 못견디게 사랑하고 볼 일이다. |
출처 : 엔카 컴나라
글쓴이 : 우보 원글보기
메모 :
'좋은글,명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모든 것은 지나간다 (0) | 2012.09.04 |
|---|---|
| [스크랩]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다 (0) | 2012.09.03 |
| [스크랩] 감사의 조건 (0) | 2012.08.29 |
| [스크랩] 컴속의 아름다운 사랑 (0) | 2012.08.29 |
| [스크랩]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0) | 2012.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