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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で詠む論語
故(ふる)きを温(たず)ねて新(あたら)しきを知(し)る 지난 일을 반성하고 나아가서 새로운 것을 충분히 터득하면 능히 다른 사람의 스승이 됨직 하다.
ー 温故知新 ー 論語(ろんご)
日々の自己啓発(じこけいはつ)は、 どんな人にも望(のぞ)まれることである。 낭마다 자기 계발을 한다는 것은 어떤 사람에게나 바람직한 일이다.
なぜなら、これがなかったら、みずからの人生(じんせい)を 充実(じゅうじつ)させ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だ。 왜냐하면, 이런 것이 없다면, 스스로의 인생을 충실하게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だが、だれにもましてそれが望まれるのが、 人の上に立つ人、つまり、リーダーに他(ほか)ならない。 그러나, 다른 사람보다 앞서서 그것을 바라게 되는 것이, 남의 위에 서는 사람, 즉, 리-더가 되기 때문이다.
リーダが自己啓発を怠(おこた)るようでは、 リーダーとしての説得力(せっとくりょく)が生(う)まれてこないのである。 리-더-가 자기 계발을 게을리 한다면, 리-다-로서의 설득역이 생겨날 수 없는 것이다.
では、自己啓発にはどんな方法があるのか。 그렇다면, 자기 계발에는 어떠한 방법이 있는가.
それを語(かた)っているのが、 孔子(こうし)のこのことばに他ならない。 그것을 말 하고 있는 것이, 孔子의 이 이름(言)이다.
"故きを温ねて新しきを知れば、以(もっ)て師(し)たるべし" 訳(やく)せば、つぎのようになるかもしれない。 지난 일을 반성하고 나아가서 새로운 것을 충분히 터득하면 능히 다른 사람의 스승이 됨직 하다. 이것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이 될 곳이다.
"歴史(れきし)を深(ふか)く探求(たんきゅう)することを通(とお)して、現代(げんだい)への認識(にんしき)を深(ふか)めていく 態度(たいど),これこそ指導者(しどうしゃ)たるの資格(しかく)である。 "역사를 깊이 탐구 하는 것을 통해서, 현대에의 인식을 깊게하는 태도, 이것이야말로 지도자다운 자격인 것이다."
このことばはまた略(りゃく)して、 "温故知新"(おんこちしん)と言いならわされてきた。 이 말은 다시 略해서,"温故知新"이라고 익혀 오고있다.
温故知新
”温”については、古注、新注共に”温は尋なり””温は尋繹(じんやく)なり”で、 ”たずねる”と訓(くん:おしえる)じ、研究(けんきゅう)すること。 "温"에 대해서는, 古注、新注 모두 같이"溫은 尋이다""溫은尋繹이다"로, "尋: 찾음, 물음"으로풀며, 연구하는 것.
しかし”中庸(ちゅうよう)”の中に見える”温故而知新”の句に繋(つ)けた 鄭玄注(ていげんちゅう)は、 "温は読(よ)むこと温のごとし”で”あたためる”と訓じる。 그러나, "中庸"에서 보이는 ”温故而知新"(온고이지신)의 구절에 부친 鄭玄의注는, "温은 읽는대로 温과 같다"로 "따뜻하게 하다" 로 풀이한다.
其の意味は"故(もと)学(まな)んで熟(じゅく)したことを、 後(のち)に時(とき)に之(これ)を習(なら)うことを温という”とある。 그 의미는 "故: (옛, 원래),를 배워서 익힌 것을 훗날 때에 맞추어 이를 익히는것을 "溫"이라고 한다."라고 하고 있다.
溫故 : 溫은 尋, 故는 古, 古典學術을 찾아 연구하고 충분히 익힘. 知新 : 새로운 뜻이나 原理, 原則을 알고 現實이나 未來에 適應하여 새로운 것이나 새로운 世界를 創造할 줄 앎.
赤いランプの終列車 / 春日八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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