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명언
★ 연인같은 친구 ★ 편집: 朴 仁 哲 唄 :김태정 - 사모(종이배) [1] 당신이 물이라면 흘러가는 물이라면 사모하는 내 마음은 종이배가 되오리다 출렁이는 물결 따라 내 사랑도 흘러 흘러 저 바다로 저 바다로 임과 함께 가오리다 [2] 당신이 길이라면 내가 가야할 길이라면 내 모든 것 다 버리고 한남자가 되오리다 거친 길위에 나 잠들거든 이슬 바람 막아 주오 임이시여 꿈에라도 지친 마음 달래 주오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짱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비슷한 모습의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함께 여행하며 긴 이야기로 밤을 지새워도 지루하지 않을 그런사람을! 아내나 남편 이야기도 편히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사람! 설레임을 느끼게 하면서도 자제할 줄 아는 사람! 열심히 살면서 비울 줄도 아는 사람! 어제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을 아름답게 살 줄 아는 사람!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 볼 줄 아는 사람이면 더욱 좋으리!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혹시 헤어진다 해도 먼 훗날! 노인정에서 다시 만나자고 웃으면서 말 할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어깨동무하며 함께 가고 싶다. 내 남은 인생의 세월을 나눌수 있는 연인같은 친구가 그립다!
편집: 朴 仁 哲 唄 :김태정 - 사모(종이배) [1] 당신이 물이라면 흘러가는 물이라면 사모하는 내 마음은 종이배가 되오리다 출렁이는 물결 따라 내 사랑도 흘러 흘러 저 바다로 저 바다로 임과 함께 가오리다 [2] 당신이 길이라면 내가 가야할 길이라면 내 모든 것 다 버리고 한남자가 되오리다 거친 길위에 나 잠들거든 이슬 바람 막아 주오 임이시여 꿈에라도 지친 마음 달래 주오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짱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비슷한 모습의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함께 여행하며 긴 이야기로 밤을 지새워도 지루하지 않을 그런사람을! 아내나 남편 이야기도 편히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사람! 설레임을 느끼게 하면서도 자제할 줄 아는 사람! 열심히 살면서 비울 줄도 아는 사람! 어제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을 아름답게 살 줄 아는 사람!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 볼 줄 아는 사람이면 더욱 좋으리!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혹시 헤어진다 해도 먼 훗날! 노인정에서 다시 만나자고 웃으면서 말 할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어깨동무하며 함께 가고 싶다. 내 남은 인생의 세월을 나눌수 있는 연인같은 친구가 그립다!
[1] 당신이 물이라면 흘러가는 물이라면 사모하는 내 마음은 종이배가 되오리다 출렁이는 물결 따라 내 사랑도 흘러 흘러 저 바다로 저 바다로 임과 함께 가오리다 [2] 당신이 길이라면 내가 가야할 길이라면 내 모든 것 다 버리고 한남자가 되오리다 거친 길위에 나 잠들거든 이슬 바람 막아 주오 임이시여 꿈에라도 지친 마음 달래 주오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짱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비슷한 모습의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함께 여행하며 긴 이야기로 밤을 지새워도 지루하지 않을 그런사람을! 아내나 남편 이야기도 편히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사람! 설레임을 느끼게 하면서도 자제할 줄 아는 사람! 열심히 살면서 비울 줄도 아는 사람! 어제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을 아름답게 살 줄 아는 사람!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 볼 줄 아는 사람이면 더욱 좋으리!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혹시 헤어진다 해도 먼 훗날! 노인정에서 다시 만나자고 웃으면서 말 할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어깨동무하며 함께 가고 싶다. 내 남은 인생의 세월을 나눌수 있는 연인같은 친구가 그립다!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짱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비슷한 모습의 그런 친구 하나 갖고 싶다! 함께 여행하며 긴 이야기로 밤을 지새워도 지루하지 않을 그런사람을! 아내나 남편 이야기도 편히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사람! 설레임을 느끼게 하면서도 자제할 줄 아는 사람! 열심히 살면서 비울 줄도 아는 사람! 어제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을 아름답게 살 줄 아는 사람!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 볼 줄 아는 사람이면 더욱 좋으리!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혹시 헤어진다 해도 먼 훗날! 노인정에서 다시 만나자고 웃으면서 말 할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다면! 어깨동무하며 함께 가고 싶다. 내 남은 인생의 세월을 나눌수 있는 연인같은 친구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