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 물을 마신 사람.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구경하다가 목이 말라 폭포의 물을 떠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아, 물맛 좋네!”하고
팻말을 보았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포이즌은 영어로는 ‘독’이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됐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Chun Park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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